제 목 : 서울의 소리 기자와 통화 쥴리 녹취록에서...

윤도리 무시하는게 느껴졌고...
쥴리가 한동훈을 지칭할때 '한동훈 한동훈' 할때 그녀가 예의를 모른다고 느꼈는데... 아니였어요
쥴리 그녀는 검사를 무시한거였어요...
윤도리 주변은 다 그렇고 그런 검사들만 있었고
쥴리 그녀가 아는 검사도 다르지 않았을것이였고
그러니 배운놈이나 본인이나 또이또이라고 느꼈을 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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