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inews24.com/view/1570579
국가수사본부장(국수본부장)에 새롭게 임명된 정순신 변호사가 임기 시작을 하루 앞두고 사의를 표명했다.
아들의 심각한 학교폭력 문제가 불거지면서다.
25일 정순신 변호사는 입장문을 통해 "아들 문제로 국민들이 걱정하시는 상황이 생겼고
이러한 흠결을 가지고선 국가수사본부장이라는 중책을 수행할 수 없다는 결론에 이르렀다"며
"국가수사본부장 지원을 철회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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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 후 사퇴면 3년간 공직 지원 불가...
지원 철회면 상황봐서 다른 공직 지원 가능.
역시 프로들은 다르네요.
윤정부들어 검찰 출신들이 말 가려하는게 어찌나 신중한지..법꾸라지들.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