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여자는 성형..


제가 예전에 지인 어릴 적 앨범을 뒤적이다가..
사진을 봤는데요..
동그랗게 자기 얼굴만 오려놨더군요..
지금은 성형에 화장에 .. 알수없어요 학폭가해자들는
교묘히 과거 숨기기 잘한답니다..

그래서 느낀건 정말 사람 보는 눈 키워야 한다싶어요.
이 세상에 착하고 성실하게 살아도 되지만.
생각보다 그런 사람들이 너무나 소수 더라고요 ㅠㅠ
다들 그렇게 숨기고 아닌척 웃고 사니까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