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술한잔 할까말까 고민중이요

오십평생 희생만하고 살아온 스스로도
불쌍하고 화나고
갱년기를 제대로 겪나봐요.

오늘따라 울적하고, 며칠전에는 눈에 거슬리는 상식밖의 인간들과 마주쳤는데, 어마무시한 분노가 화산처럼 폭팔해서 무작정 한시간 걷기도 했어요.
인간 혐오증 걸렸나봐요. 낮은 상식, 뻔뻔한 이기적인 모습들을 겪으니 정말 패주고 싶어요.


술한잔 하면서 음악이라도 들어볼까요

배불러서 안주도 싫고 쌍소주가 땡기는 저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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