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장남 남편 진짜...

전형적인 장남병이라 시댁 말에 거부도 못하고



다 들어주고...싫은소리 해도 못 들은척 하는건지?



안 듣는건지? 가만히 있고...



줏대 없이 이리 끌려 다니고 저리 끌려 다니고...



시댁에 자부심? 우리 집은 계산적인 집이 아니다ㅎㅎㅎ



자부심 강하고 그런 집에서 이번에 돈 좀 달라고 하니



냉큼 주대요.



그걸로 냉정 중입니다.



이해??? 이해 같은 소리하고 있어요.



주위에 지 능력 생각 안하는 장남병 없으시겠죠??



진짜 속 터져요..



어떻게 사시나요?? 진심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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