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라는 사람이 저랑 동갑이고 대표 아들이예요.
저한테 가슴 수박만한 여자사진들을 수십장 보내고 눈요기 하라고 남자 사진도 보냈더랬죠.
반팔 입을 때 탕비실에서 제가 커피 타면 팔꿈치 쓱 비비고
늘 제 자리 와서 가슴 모으는 행동으로 모욕감을 줬어요.
상무는 저한테 그런 사진을 보냈을때 제가 거부를 안해서 계속 보냈다고 하네요. 전 더이상 보내지 말라고 의사도 표현했고, 무시했습니다.
퇴사하니까 용기가 생기는데 노동부 신고 밖에 생각안나는데
뭘 더 할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