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함으로 무장해 접근하는 사람은 무조건 경계하고 봐야 돼요
피해자 물색도 치밀하고 힘 없고 가족과 왕래 없는 노인에게 접근
피해자를 사기꾼으로 둔갑시켜 경찰조사까지 받게하고
그것들이 또 해결방법 알려준답시고 할머니 자살을 종용하고
법으로도 할머니는 피해자로 인정이 안되서 보호받지 못하고요
이번화에 나온 범죄자가 트로트를 잘 부르는 설정인데
노래실력도 인상도 비호감이라 혈압 올라가며 봤네요
그나저나 이제훈씨 참 훈남인데 라디오 홍보 나갔다가 욕 봤네요
(이경실 아줌마는 처벌 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