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정순신 아들 기사보고 손이 발발 떨리는데.

갈기갈기 찢어죽이고 싶어요.

제 아이도 학폭피해자였고

고등을 어떻게 졸업시켰는지

저희가족의 피눈물 세월은 당사자말고는 모릅니다.

저희 가해자는 이미 천벌은 받았는데

그 에미 제가 지켜보고 있어요.

지금 아주 잘 나가거든요

어제 이 기사를 보고 지금껏 손에서 폰을 못놓고 있는데

저 아들,부 모,이대로 사퇴하면 끝인가요?

너무 분한데요?

저 아들 만신창이가 되는꼴을 봐야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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