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희망이라고 부를 수 있는 날이 오기를

이번 학폭 관련해서
우리는 많이 배운 것들에 대해 얼마나 무지 했는지
좋은대학 나왔다고 다가 아니거늘
참 마음이 아프네요

그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저리 악을 쓰고 노력하거늘 
정말 당하고 만 있는 우리들입니다

법이 정당하지 않고
아무도 약한자의 권리를 보호해 주지 않는 그날이 왔어요

암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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