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창 열고 환기하다가 문득 ㄱㅏ발씨 생각이 나니까 화창한 날씨가 무색하게 짜증이 확. 여기 차마 적을 수 없는 소망, 자그마한 소망을 속으로 내뱉었죠.
정순신 씨는 어디 살죠?
학폭 가해자 아들 중학교, 초등학교도 궁금해요.
피해자의 고통 이상으로 되갚아야죠.
드라마 빙의한 거 아닙니다. 글로리 안 봤어요.
내 자식이면 지옥까지 쫒아갈 엄마라서요.
작성자: 넌아웃
작성일: 2023. 02. 25 1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