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적이라기보다
그동안 억눌려왔던게 폭발한듯 해요
집에서 늘 우거지상이고
맨날 불평에
애들이 소리만 조금만 내도 시끄럽다고 짜증
말안듣는다고 짜증
싸가지없다고 짜증
옆에 있기 나도 힘들고 부정기운에 감염되고
애들한테 그러는거 못보겠고
못견디겠네요
그런데 남편이 시간이 자유로운 사람이라
거의 집에서 일해요ㅠ.ㅠ
집돌이에요.
작성자: ㅁㅁㅁ
작성일: 2023. 02. 25 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