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민사고 나온 정순선 아들, 연진아

오늘부터 우리의 꿈은 너야

오늘부터 모든 날이 흉흉할 거야.
자극적이고 끔찍할 거야.
막을 수도, 없앨 수도 없을 거야.
인터넷 모두가 너의 아주 오래된 소문이 될 거거든.
연진아
정씨 가문 연진아

서서히 말라죽는거야
피해자가 받은 고통을 누적한 총량이
매일매일 새끼치며
매일 죽어가길 바래
너의 아버지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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