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학대했던 부모가 달라붙어요

친한척하고 자주 전화하고 징그러워요.
나이들고 아픈게 안되보여서 잘해주니
착각하네.

자주 전화하지 말랬더니 엄청 당황하고 서운해하니, 난 또 죄책감에 시달리구요.

빨리 가기를 바래봅니다.
이 악연이 끝나기를 진심으로 바래요.
나를 욕할 사람들은 내가 겪은 지옥을 몰라서
그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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