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런글 저런질문
줌인줌아웃
제 목 : 학대했던 부모가 달라붙어요
작성자: 죄책
작성일: 2023. 02. 25 10:40
친한척하고 자주 전화하고 징그러워요.
나이들고 아픈게 안되보여서 잘해주니
착각하네.
자주 전화하지 말랬더니 엄청 당황하고 서운해하니, 난 또 죄책감에 시달리구요.
빨리 가기를 바래봅니다.
이 악연이 끝나기를 진심으로 바래요.
나를 욕할 사람들은 내가 겪은 지옥을 몰라서
그러겠죠.
댓글보러가기
최근 많이 읽은 글
삼성전자 폭등 예정
주식입문 7개월차 잃지않는 투자
삼보스님 별세 전재산 30억 기부
미래에셋증권 폭발시켜버리고싶어요
삼전 내일 전망 어떻게 보세요?
개미들의 주식얘기래요 ㅋ
전 남친의 협박
저도 최근 돈 번 얘기..
헉.. 주식 갑자기 흘러내려요!!!
이제 모두 빚까지 낸 미국빅테크들
회사소개
서비스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문의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