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에 일찍 일어나 일하고
밤에도 독서실 갔다 온 아이 간식 챙기고
내가 자면 애는 폰 하다가 늦게 잘게 뻔히니
얼른 씻고 자라 자라 실랑이 하고 암튼 수면 부족입니다
토요일 오전 10시까지 자는게 유일한 늦짐인데
윗집에서 아침 8:20부터 피아노 쿵쾅쿵쾅
미치겠네요 ㅠ
가끔씩 저래요
굉장히 크게 들리는데 윗집은 대학생 아들만 둘이라
저런 애들 뚱땅거리는 수준의 피아노를 칠거같지가 읺은데...
경비아저씨는 목소리만 크지 별로 말이 안통하고
프린트해서 엘리베이터 벽에 붙일까요?
효과적인 방법 부탁드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