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춘희막이

오늘은 일찍 자려고 했는데
ebs 다큐시네마를 틀었더니 춘희막이 감독이 처음에
나와서 영화에 대해 설명하더라구요.
졸려도 좀 보고 싶어서 보다 보니 아직도 보는 중이에요.
씨받이로 들어왔다가 할아버지는 먼저 죽고
본처랑 지금까지 같이 의지하며 살아 왔나 봐요.
다 안타까운 인생인데 저 씨받이로 온 할머니 인생이
너무 불쌍해요.
지능도 낮은데 부모는 어릴때 씨받이로 보내고
얹혀 사는 집에서는 살아남으려고 더더욱
모자란 사람으로 살아온거 같아요.
그냥 저 할머니 인생이 너무 불쌍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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