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년이 다 되어 가는데 참ᆢ ㅠ
너무 속이 무너집니다
억지로 떼 놓을수도 없고
그 남자가 너무 밉고 원망스럽네요
어찌 어린 애를 꼬시고 맍날 생각을 하는지 ㅜ
먼저 딸이 더 답답하고 속상하지안 더이상 애기도 못해요
자꾸 싫은 소리 해봤자 듣기 싫을것이고 귀에도 안들어 오겠죠
언제 정신 차리고 헤어질지
점점 더 정이 들어 결국 결혼까지 갔다가 잘살지 후회하며 살지 ㅠ
너무 너무 답답한 현실에 속상합니다
그남자에게 헤어져 달라고 애원 할수도 없고
마음ㅈ은 그러고 싶은데 현실은 어렵네요
나이도 많으면서 가진것도 직장도 변변찮아요 ㅜ
어떡해야 할까요?
참 어렵네요 자식일이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