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그냥...울강아지 너무 귀여워요

저는 저희집 강아지가 자기 방석에서 웅크리고 자고 있는거보면 그렇게 귀여워요.
그래도 지 집이라고 저렇게 누워있는게 너무 기특하구요(하우스 있는데 거긴또 안들어가네요)
아침먹고 산책갔다와서 커피마시면서 조용해서 보니 자기방석에 몸말고 자고있는데 웃음이 절로 지어져요.
세상의 모든 집사님들 행복하시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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