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어서 누가 변한건지 몰라도
늘 만나거나 얘기하고나면 그렇게 골이 아프더라구오ㅡ
가치관 차이거나 보이지않는 나르시시즘 친구예요
늘 자기중심이고 남에겐 관심도없고 자기얘기를
너무너무 해대는데 기운빠지고 너무지쳐서 만날생각에
벌써 기분이 안좋아져요
부정적인 생각이 커지면서 만날수록 골아퍼지는데
시간낭비 같기도하고...저도 친구없어서 젊을때랑달리
딱 끊지도 못하겠네요.
만나서 즐겁지않은친구 골아픈 친구
님들은 만나겠나요?
작성자: 몇번썼던얘기
작성일: 2023. 02. 24 2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