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찌니까 턱부터 찌네요 .
귀 밑부터 턱까지 두툼해졌어요 ㅠ
강아지 프렌치 불독 +두꺼비 같아요.
울쎄라 뭐... 이런저런 시술 알아봤는데
별 효과 없대요.
효과 있어도 몇개월에 한번씩 시술해야 한대요.
이중턱 관리의 끝은 지방흡입 + 처진 살? 근육 묶기 이라고 하네요.
브이라인 + 갸름한 턱은
언감생심 바라지도 않고
턱살만 없앴으면 좋겠어요.
다행히 무턱은 아니에요.
혹시 해보신 분?
- 많이 아픈가요? (수면마취한다네요. 그럼 안아프려나요?)
- 바로 출근 가능할까요?
- 부작용도 있겠죠... 효과는 어떠셨어요?
경험 좀 나눠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