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이 울어서 사진을 찍고 말을 하고 그런 여유도 없더라고요. 울지 않고 담담한 아이들도 있었어요. 앞으로 살아봐야 알겠지만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다닌다한들 어린이집 만한 교육기관이
있을까 싶네요.
아이가 커서도 어린이집 선생님 친구들 어린이집이라는 공간 기억했음좋겠는데 커서도 기억할까요?
저는 40대인데 유치원을 아주 좋아했다고 엄마가 말하지만 도무지 기억이 나지 않거든요
근데 제가 워낙 돌머리인 탓도 있어서 ㅡㅡ
아이가 시간이 지나도 어린이집 기억했음 좋겠는데 아이들 커서도 어린이집 유치원
취학전에 만나고 있었던 일들 기억하는 편인가요?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