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살뺏더니 옷만사고 싶어요

올해 우리나이로 45살이고
이번에 5킬로뺏어요
162에 55킬로였는데 50.8 이정도로(아침몸무게기준)
그러고나서 게스에 청바지를 사러갔는데 24가 들어가는거에요!!
거기에 셔츠를 넣어봤는데 괜찮은거에요!!!전엔 뽈록튀어나와 도저히못봐줄지경이기에 셔츠넣는거 생각도 못했어요
필받아서 백화점 타임 마인 산드로 돌았는데 44도 들어가고 산드로 몸에 완전핏되는 원피스마저도 넘나리 이쁜거죠!!!
어제 300이나 쓰고왔어요 미쳤나봐요
마인직원이 어디있다오셨냐고 마인모델하셔야겠다고 뭘입어도 다 찰떡이시네요 하는데 제가생각해도 진짜 그런거같은거에요
물론 직원분은 그냥하시는소리겠지만 난 작은칭찬도 크게의미부여하는 사람ㅋㅋㅋㅋ
그러고 한번만 구경만하자하고 자라에 들어갔는데 역시 날씬해져서인지 저렴이 자라도 찰떡인거에요!!!역시 비싼옷이 중요한게 아니고 몸매가 중요하다는.....^^
엄청 지르고왔는데 또 사러가고프네요 진정미친듯ㅎㅎㅎ
그많은옷 입고나갈데도 없는뎅(이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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