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시술은 커녕 화장도 안하고 살았더니

그동안 마스크 끼고 다니니 더 신경 안쓰고 살았던거 같아요
방학 중인 대딩 딸이 엄마 안경 맞추는데 같이 가주겠다고 해서
오랜만에 안경점 가서 이 안경 저 안경 써보면서 어떤게 어울리나
안경 쓴 얼굴 딸이 사진 찍어줘서 봤더니
시술도 화장도 전혀 안한 쌩얼에 아무리 새안경 뒤집어 써봐도
이젠 영락없는 할머니 얼굴이네요ㅜ
오랜만에 딸과 맛있는 점심 먹고 데이트 해서 좋긴 했는데
사진 속 할머니 얼굴에 충격 먹었어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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