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만의 대면 입학식, 오프라인 새터라고 하네요.
코로나로 전 세계가 3-4년을 힘들게 보냈는데 그래도 대학 첫 시작은 사람들 만나서 하게 돼서 다행이에요.
대학 입학하자마자 코로나로 집에서 공부한 학생들이랑 비싼 등록금 내고 오프라인 수업하는 걸 봐야했던 부모님들 얼마나 기막히셨을까 싶습니다.
이젠 그런 재난이 제발 없기를 - 환경 파괴로 또 반복될거란 예상이 있지만 - 빌어봅니다.
이제 입학식도 했으니 부모 실수로 입학 취소되는 단계는 지나간거죠? 이제 안심하고 밤에 잘 자도 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