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9호선 ㅡ 젊은애기엄마 vs 할머니 막장 싸움났어요

애엄마 30정도 되보이고 6,7세 딸둘 세워두고
소리소리 지르면서 미친듯이 쌍욕하네요
할머니는 왜 지랄이야 이말 반복이고
젊은 여자는 18,개같은 ㄴ,썅 ㄴ부터 영화에서 들어본 욕은 다나오네요
5분째 소리소리
저딸들은 엄마의 저꼬라지보고 어떻게 자랄런지..

들어보니 여자와 애둘이 엘베입구를 막았다 뭐 그런걸로 할머니가 왜 막고서있냐고 한마디 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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