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도 신경질적이고
유한게 없어요. 연애 짧게 해서 유하고 착한 남자인줄 알았는데
가면이였던겁니다.
뭐그리 화가 나는지 매사 날카롭고 짜증. 지적질
받아주기도 지치고 다른집은 여자가 날카롭고 짜증 부려도
남자가 유하던데
저는 이번생은 망한걸로 ㅜ
아침에도 같이 출근하는데 제가 애 챙긴다고 늦으니
너는 직장다닌지도 얼마 안됐으면서
일하기 싫어한다고 나 처럼 평생 돈벌었음 난리도 아니였겠다
이 ㅈㄹ 하네요. 자기 엄마같이
아버지 먹여살리고 자식건사한 여자 보다 편해 빠졌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