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5살 꼬마

먹을때 입벌리고 씹으면 안된다고 가르쳤대요.
어느날 가만히 강아지를 보다가
엄마, 땡땡이 자꾸 입벌리고 씹어요.


갸들이 좀 입벌리고 쩝쩝대기는 하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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