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일대 개발사업을 LH주도 공공개발로 진행중이었으나 국힘 발의로 민간에 수의로 맡길수 있게 법안을 통과시켜 민간주도 개발로 급선회
(이 과정에서 불거진 저축은행 불법대출과 이를 무마시켜준 커피 타주는 뚱뚱한 형의 의혹은 논외로 함)
2. 결국 필지 쪼개서 민간이 전부 수주. 그것도 수의로. 많은 사람이 알겠지만 국힘 주요 인사 몇몇이 직접적으로 발을 담그고 실제 엄청난 이익을 취하기도 함.
민간 개발 자체를 법이 허용하게 되었으니 지자체장이 막을수는 없고 개발이익이라도 환수하자는 차원에서 당시 예상 개발 이익중 60~70%에 해당하는 5500억정도를 공공환수하는 조건으로 사업승인 내줌. 요율적용이 아닌 금액 확정으로
3. 7-8년 정도 걸린 개발 마무리 시점에서 계산기 두드려보니 땅값 상승으로 인한 초과이익을 포함 1조원이 넘는 잭팟이 터짐.
이재명을 공격하는 논리는 왜 이걸 예상 못했냐 더 환수했어야 한다가 주요 골자인데 이재명이 신인가? 7-8년 후에 땅값이 어찌될줄 알고..
혹자는 요율 적용했으면 더 땡길수 있었다고 하는데 건설사에서 이익금이 생각보다 줄었네요~ 이 지랄하면 노답. 땅값이 내리거나 개발이익이 예상치에 못미치면 약속한 요율대비 토해내야 되는거고
성남시는 결국 리스크 없이 확정 이익5천억+기부채납 포함 얼추 1000억정도를 받아내는 선택을 했고 이재명이 안건드렸으면 100% 화천대유에서 꿀꺽하고 우리 쌍도랑 아들램은 50억이 아니라 500억쯤 땡겼을텐데 이재명 덕분에 돈도 날리고 똥물도 뒤집어 썼으니 당연히 빡이 침. 국짐은 쌍도를 손절했으나 여파가 만만치 않은 관계로 모든 배후는 이재명이라는 주장을 입증해야 함
근데 이걸 특검해서 싹 다 뒤집어까면 결국 국힘이 입을 데미지가 훨씬 크니 다른건 다 덮고 이재명이 8천억 벌거 6천억밖에 못벌었으니 이것은 배임이다!! 라는 잼민이가 들어도 콧방귀 뀔 주장만 계속하는 중인데
이 말도 안되는 논리를 계속 받아주는 언론도 문제지만 수천억 단위만 보고 생각 없이 어마어마한 비리가 있겠거니 넘겨짚는 개돼지들도 문제
게다가 저 대머리 새끼는 지 핸드폰비번도 못까는게 판사 드립치고 자빠졌누.
(페이스북 댓글에서 퍼왔습니다. 이래도 이재명 죄인 이재명 구속 외치는 분들은 그냥 본인 지능을 탓하시면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