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냥 선한 사람으로 인식함.
지금 흉보는 그 사람 얘기가 예전에,심지어 며칠전까지도
본인이 했던 짓인데 그건 생각 안나나봐?
불리한 이야기는 다 생각 안난다며 끝.
심리학으로 먹고 살면서 어찌 본인은 제대로 들여다 보질
못하는지..
착한 면도 있지만 뭔가 삔또 나가면 순식간에 막말을
하는 너..
그렇게 잘난 애가 좋은 정보는 감추고
(왜냐? 내가 할까봐
니 기준 내가 니 아래인데 뭐가 그렇게 두려운지)
아무 도움 안되는 이야기만 주절거리지
남들이 자기를 질투한대
질투는 너도 만만치 않더라
자기 자신 좀 돌아보길 바라지만 죽을때까지 못깨닫는게 사람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