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사후세계나 귀신에 대해 연구하지만 실체를 본적이 없어요. 너무나 궁금한 나머지 신문광고를 내서 귀신체험 경험자를 찾아요. 통 연락이 없다 드디어 연락이 오고 귀신을 봤다는 장소인 폐건물에서 만나요. 그사람에게서 생생한 귀신체험을 듣고 녹음도 하고 너무 뿌듯하게집에 돌아와요. 정리를 위해 녹음기를 켜니 녹음이 하나도 안되어 있어 그사람에게 다시 전화하니 없는 번호라서 그건물 사건을 찾아보니 그건물에서 예전에 시체가 발견된 기사가 있어 확인하니 그시체는 오늘 만나고 온 귀신체험자였어요. 재미없으면 지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