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크대이지만 배수구(플라스틱 배수구)는
매일 닦는다고 닦아도
닦이지 않는 구석의 기름때...
늘 찜찜함이 남아 있었는데요
다른 방법이 정말 없을까? 하고 인터넷쇼핑을 뒤지다보니 스텐레스 배수구가 있네요
실행에 옮겨 구입. 설치 했어요
아직 사용 1일차이지만
신세계입니다
이렇게 좋은걸 인테리어업자가 몰랐을것
같지는 않고... 비용절감을 위해 걍 넘들 하는대로 해놓은것 이었겠지요?
이런 보이지 않는곳의 시공에 감동하는건데.. 뭘 모르는 ...
작성자: 스텐
작성일: 2023. 02. 23 2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