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을 타고 들리는데 시간대를 안가리고 들리니 스트레스예요.
노래 못부르는 노인이 옆에서 계속 흥얼거리는 느낌인데
경비실에 한번 얘기해서 경비분이 올라가니 그날은 그치더니만
다음날부터 또 시작됐거든요.
벽두꺼운 아파트인데 아랫집에 들릴 정도면 꽤 크게 당당하게 부르는거예요.
노인이 현관에 글 붙인다고 알아 들을까요? ㅠ
어떻게 해결할수 있을까요?
작성자: ........
작성일: 2023. 02. 23 2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