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윗집 할배가 노래를 시도때도 없이 부르는데요

발음은 정확히 안들리지만 타령, 민요 같은걸 부르는데 낮은 늙은 목소리 흥얼거림이 
벽을 타고 들리는데 시간대를 안가리고 들리니 스트레스예요.

노래 못부르는 노인이 옆에서 계속 흥얼거리는 느낌인데
경비실에 한번 얘기해서 경비분이 올라가니 그날은 그치더니만 
다음날부터 또 시작됐거든요.

벽두꺼운 아파트인데 아랫집에 들릴 정도면 꽤 크게 당당하게 부르는거예요. 
노인이 현관에 글 붙인다고 알아 들을까요? ㅠ
어떻게 해결할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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