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문득 너무 무겁네요.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친정에 시댁에 매달 100 이상의 돈이 들어가요.
양가모두 부동산에 돈이 묶여있고 하나라도 팔고 제대로 사시지..아님 아쉬운 소리를 하시지말던가..
종부세 나오면 전화해서 난리납니다.
파시라구요!!
딸이나 며느리는 그런 소리하면 안돼지요. 평생 무거운 짐 지고 있는 거 같아요. 저희 형편 좋았을땐 이런 생각안들었어요. 저희도 애들 커가고 대출이자 학원비 나갈 돈 가득인데 한숨이 나옵니다..
난 나중에 우리 아이들에게 이런 무거운 짐 되지않도록 처신제대로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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