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드네요
그런데 죽고 싶다는 마음이야 들지만 실행하기가 쉽지 않잖아요
사는 게 참 고통스럽네요
슬프고 마음이 뻥 뚫린듯 해요
정신과에서 우울증 약도 먹고 있는데 상황이 바뀌지 않으니 고통은 여전하네요
나는 왜 이런 상황에 놓였을까
억울하고 괴롭네요
이럴 때 다른 분들은 무슨 생각을 하고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작성자: 고뇌
작성일: 2023. 02. 23 1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