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제가 이혼을 왜 망설이는지 모르겠어요

자식을 제가 키우기보단 남편이 키우는게 아이에게 좋기는 할거에요
아이를 많이 사랑하지만 떨어져서 살수 있을지 없을지 의문이긴 해요
그래도 가능은 한데 못보는건 아니니 괜찮을건데요
무슨 미련이 있어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이미 끝났고 정리하는게 서로를 위하는 길이에요
사이에 특별한 이벤트는 없고 둘이 안맞고 평행선 이에요
저도 혼자 먹고 살수는 있고 경제적인 문제는 아닌데요
안가본 길이어서인지 두렵고 무서워서 미루고만 있어요
그런데 이렇게 계속 사는것도 답은 아닌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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