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어젯저녁 대학신입생 기숙사비

깜박하고 돈 안낸 정신나간 엄마입니다..
긴밤을 뜬눈으로 지새우고 아침부터 계속 전화를 거니
8:45쯤 전화연결이 되더라고요.
간신히 다른 계좌를 받아 입금하고 잘 해결되었어요.
9시 전에 전화연결이 된게 신의 한수였어요..ㅠ
같이 걱정해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