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도 아니고
통밀을 누가 줬어요
의향도 묻지 않고 무턱대고 보내 온 거에요
많진 않아요
보통 잡곡 넣는 플라스틱 원형통 25센티 정도 되는 통에
한가득 정도 돼요.
집에 분쇄기나 믹서기가 없어요
그래서 이걸 뭐 갈아서 쓸 일도 없네요.
밀가루로 밥해먹는 것도 아니고
도대체 이 통밀을 왜 보낸건지 아휴...
이거 새 모이로 뿌려줄까요
아님 그냥 버려야 하나요?
작성자: 뭐야
작성일: 2023. 02. 23 14:51
보리도 아니고
통밀을 누가 줬어요
의향도 묻지 않고 무턱대고 보내 온 거에요
많진 않아요
보통 잡곡 넣는 플라스틱 원형통 25센티 정도 되는 통에
한가득 정도 돼요.
집에 분쇄기나 믹서기가 없어요
그래서 이걸 뭐 갈아서 쓸 일도 없네요.
밀가루로 밥해먹는 것도 아니고
도대체 이 통밀을 왜 보낸건지 아휴...
이거 새 모이로 뿌려줄까요
아님 그냥 버려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