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나의 아저씨를 다시 정주행했어요.
참 대사가 주옥같다. 하면서 눈물도 흘리고 공감도 하고...
다 보고 이번엔
참 대사가 주옥같다. 하면서 눈물도 흘리고 공감도 하고...
다 보고 이번엔
나의 해방일지.
이것도 티비 방영할때 본방사수까지 하면서 봤었어요.
그때는 구씨와 염미정을 중심으로 봤었어요. 구씨때문에 얼마나 설레였는지.ㅎㅎㅎ
여러분..
무료하거나 심심할때 꼭 다시보기 하세요.
매회 눈물을 흘리고 공감하면서 보고 있어요.
무료하거나 심심할때 꼭 다시보기 하세요.
매회 눈물을 흘리고 공감하면서 보고 있어요.
저도 해방일지 가입하고 싶을 정도.
좀전에 창희가 회사 그만뒀는데, 아빠한테 따질 때.. 눈물을 철철 흘리면서 대사를 들었네요.
구씨와 창희의 달리기 스타트씬.. 이것도 너무 웃기고.
모든 대사가 마음에 와닿네요.
저는 몇점짜리 일까요.
70점은 되어야 하는 데...
여튼 심심하신 분~ 나의 해방일지 다시 보세요~
좀전에 창희가 회사 그만뒀는데, 아빠한테 따질 때.. 눈물을 철철 흘리면서 대사를 들었네요.
구씨와 창희의 달리기 스타트씬.. 이것도 너무 웃기고.
모든 대사가 마음에 와닿네요.
저는 몇점짜리 일까요.
70점은 되어야 하는 데...
여튼 심심하신 분~ 나의 해방일지 다시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