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가족 습관 고치는 것 성공하신 분 계시나요? 팁이 있을까요?

쩝쩝 소리내고 밥 먹는 것 고쳐주고 싶은데요.
결혼 30년 되어가요. - 이건 정말 싫고 다른 사람앞에서 너무 안좋다고 생각해서 
정색도하고, 화도내고, 우스개소리로 넌지시 얘기하기도 하고, 아주 친한 친구들도 말 하고
이쯤되면 더 얘기하면 저 사람 인격에 심한 모독이라 생각해서 말 안해요.  

고딩 아들, 밤에 이 닦지않고 자요.  -  초6까지만 매일 말 했고 중딩가서는 안했어요.
할 만큼 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더 이상하면 잔소리고 본인이 얼마나 짜증나겟나 싶어요.

그 무섭다는 군대빨로 일주일밖에 안간다고 해서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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