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남자들이 다 그런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대부분 월 평균 수입을 생각해보면..
사교육이나 집값 받춰줄만큼 다들 넉넉하지 않아요..
그러니 알바든 부업이든 맞벌이 하게 되는데..
근데 우리나라 유교사상으로 내리 교육받는거 생각하면
존중을 넘어 남편은 하늘이다! 라는 생각 하잖아요..
특히 어려운 가정에서 태어난 아들이나.. 자식들요..
월급 수입을은 따라가기 만큼 저조한데..
설겆이 매일 나눠 하는 집이 ..
평소 청소분담을 하는집이 얼마나 되나 싶어요..
아직도 옛날 사상은 그대로 가져오니.
결혼후 아내가 한마디 하면 걸핏하면 나 무시한다.. 라던가..
과한 열등감 많은거 같더군요…
뭐 시부모 역할도 한몫하고요..
우리나라 교육수준 높죠..
결혼하면 여성들은 이 수준을 쓰기가 어려워요.
왜냐면 남편은 가정의 제일 윗사람이 되거든요..
학교에서 하는 부모 교육..도 여성들만 옵니다..
남자들은 그냥 일만해요..
그리고 그게 가정 역할이라 생각합니다.
이런 부모 교육이라던지.. 결혼후 인식개선
남자들 교육도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것도 출산율 높이는 데도 중요하지 않나요?
단순히 돈문제 보다 결혼후 독립된 인식개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