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맘에 안들어 아들 짧은 속옷같은 바지

모처럼 휴가라 오늘 쉬는데
아들이 전자제품 사서 설치해주러 기사가 온다는데
속옷같은 바지를 그대로 입고 있겠다고
이것도 세대차이인지 원
완전 사각팬티 같은 바지를
입고 자고 하던 바진데
그거 속옷 아니라고
잔소리 하기 싫어 더 말은 안했지만
빨리 대학교 졸업하면 독립 시키는게 답이네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