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은 인구에 맞는 새로운 사회 구조가 생길꺼에요.
산업혁명도 흑사병으로 농민들 1/3이 죽자 수익구조가 개선되어 부자가 많아지면서 일어났고.
일본도 일자리가 남아돌아 미친 사교육도 감소했데요
뭐 일본은 외노자를 안 받아서 좋아진거죠. 우리나라 외노자 받는거 좋은거 아니에요. 값싼인력이 들어오니 우리나라 노동환경이 개선이 안되는거죠.
즉 노동인구가 많으면 상류층 사람들에게는 좋지만
서민들 입장에서는 노동환경은 열악해 지는 법이에요
노동인구가 줄면 서민들은 살기 더 나아질껄요.
우리나라의 모든 문제는 높은 인구 밀도로 인해 노동환경이 나빠서 생기는거에요.
집값이 높은것도 그렇고
근무시간이 긴것도
사교육이 치열한것도
높은인구, 과도한 경쟁이 문제에요.
여자들이 애 안낳는 것도 저는 노동시간이 넘 길어서 라고 생각하거든요? 회사에서 사람을 잡아두니 엄마도아빠도 애를 육아할 시간이 안나는거에요. 결국 엄마가 그만두게 되는데 그런 경력단절을 여자들이 원치 않으니 애를 안낳죠
엄마아빠 둘다 육아 휴직 3년에 4시에 퇴근해봐요. 애 낳지.
여교사의 절반이 다자녀, 공무원 도시인 세종시가 출산률 1위 찍는거 이유를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