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필요도 없게 느껴지고 의미도 없는데
일단 들긴 들어야 됩니다 보험료은 십에서 이십만 원 선으로 생각합니다
어떤 보험을 들어야 그나마 가성비 있게 잘 들었다고 할 수 있을까요 암보험을 진단금 보장 쪽을 늘려서 두는 게 나을지요
평소에 지병이 아예 없고 유전력도 없는 장수 집안인데요
엄청 마른데다가 건강검진도 문제 없이 나옵니다
너무너무 짜증나는 상황인데 안 들을 수가 없어서 하기는 해야 됩니다. 일 년 정도 후에 해지할 수도 있고요. 그때 가서 보려구요.
이쪽으로는 아무것도 몰라서 실비 보험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을 했는데..
보험 관련해서 잘 아시는 분들 한마디씩만 조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