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집값이 많이 떨어져서 신축 5년차 평*이고요 29평 4억정도
22층 뚫린뷰에요
집과 교통은 만족하는데 34평에 가고픈 맘이 커요 .
평* 고덕신도시가 10억하다가 급매 6억5천~7억5천이에요
남향아파트고요
퇴직금 ,명퇴금 다 합치면 (집에 있는 자잘한돈) 1억 5천쯤 되요
연금은 올 7월부터 300 정도 나오고
6개월 ~1년 안에는 취직할듯 해요
지금 집에 쉰지 3개월인데 폭삭 늙는 느낌이라고 관련일을 할수 있을꺼 같기도 하고 생판 다른일도 할수 있고요 .
집에서 절대로 쉬지는 않는다는 보장하에 34평으로 함 생각해도 될런지요 , 비빌언덕도 없었고 둘다 가난해서 여기까지가 최선이더군요
(공무원) 저는 몸이 약했고 지금은 암환자라 일은 할 생각이 없어요 ㅠ
아니면 아예 타도시 지인이 계시는곳 4억5천~5억 하는 34평도 괜찮을까요? 대전이에요
아이는 청주대 다녀요
한2억만 있어도 과감히 옮겨보겠는데 지금 아니면 영 영 기회가 없을꺼 같기도 하고요
고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