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랬더니 막 화내면서 설명하더라구요.
성질을 막 내니까 듣는게 힘들어서 저도 모르게 한숨을 푹 쉬었더니..
왜 그러냐고 엉엉 우네요. 그러더니 방으로 문닫고 들어갔어요.
요즘들어 이틀에 한번씩은 저러는 것 같아요.
너무 힘들어요. 방학 일주일 남았는데....진짜 폭발 직전이에요.
작성자: 어우
작성일: 2023. 02. 23 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