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초4 올라가는 딸 사춘기 시작인가봐요

아침에 뭐 말하다가 설명을 하는데 제가 못알아들어서 다시 물어봤어요.
그랬더니 막 화내면서 설명하더라구요.
성질을 막 내니까 듣는게 힘들어서 저도 모르게 한숨을 푹 쉬었더니..
왜 그러냐고 엉엉 우네요. 그러더니 방으로 문닫고 들어갔어요.
요즘들어 이틀에 한번씩은 저러는 것 같아요.
너무 힘들어요. 방학 일주일 남았는데....진짜 폭발 직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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