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에 주말부부라 아이들 학원이동 편리하도록 학군지로 이동하려고 준비중인데..
1)현재집은 3년이내에 팔 예정이고(양도세등 세금때문에)
2)올해엔 지금집을 전세주고 학군지 전세 가려고 합니다
3)다른 지방 학군지 아파트 분양받은것 있는데.. 올해 첫 입주라 전세금을 많이 못받아서 지금 대출이 2억정도 있습니다.
학군지로 전세가려고 하니추가 대출이 부담스러워서 평수를 줄여서(38평->25평) 가면 어떨가 고민중인데..
신축 38평 살다가 오래된 구축 25평으로 가면 많이 답답할까 아이들은 위축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아이들 학원이나 학교는 아파트에서 걸어서 5분 정도로 환경은 좋은편이고요.
지금도 아이는 제가 라이드해서(차로 15분거리) 학군지학원에 보내고 있는데 영어수학 모두 탑반에서 상위권으로 공부를 잘하는 편입니다.
제 직장도 근무지 이동(교사라 학교 이동 가능해요)을 해서 학군지 근처로 오려고 하고요..
(1) 처음부터 대출을 더 내서(8천정도) 30평대로 가야하나..
(2)아님 대출하지말고 2년정도 작은평수 살다가 대출좀 정리되면 학군지 아파트 매매를 해야하나.. 고민이 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