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우리 엄마도.

호흡을 잘 못 하겠다고 하는 엄마는 이제 열리베이터 없는 빌라에서 살기가 힘들다고 하시면서

요양병원에 들어갈까
월세방을 얻고 싶은데 없네.
며느리가 시아버지는 아니라도 아픈 시어머니는 엘리베이터 있는 집에 와 계시라 해야지.

합니다.

아니. 동생네도 애들을^^;; 혼자 못 키워서 사돈 어른이 와서 애들 봐 주시는데 엄마가 그 집 가면 어쩌냐고. 사돈 어른한테 병수발 받으실꺼냐고.

올케. 열쇠 들고 온 며느리인데 어른들에게 잘 하고 밝아요.

나이 드시고 아프시니 그러시겠으나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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