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이복현 “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사건은 증거가 없어서 기소 못 한 것”

이 원장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판결문을 보면 계좌 명의자가 수십 명이 나오는데 검찰에서 그중 1명을 기소를 했다”며 “수십명의 계좌명의 있는 와중에 1명을 기소한 것인데, 다른 사람 기소할 증거가 있었으면 기소를 했을 것으로 보인다”고 답했다.

그는 “당시 저도 서울중앙지검에 있었는데 수사팀이 기소하려고 엄청나게 노력을 했고 위에서 기소하라고 지시한 것도 들었다”며 “그런데 담당 실무자들이 기소할 증거가 안 돼서 기소를 못했다”고 말했다

이용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김 여사의 내부자거래 의혹을 다시 조사해야 한다”는 지적에 대해서도 이 원장은 “한 톨의 증거라도 있었으면 기소를 했을 텐데 증거가 없었던 것이다. 거의 확신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원장은 “당시 검찰이 서면 조사를 한 것은 알고 있고, 당시 김 여사의 변호인단은 조사를 받고자 했는데 검찰에서 부르지 않았다”며 “그 이유는 제가 이해하기로는 조사를 하면 처분을 해야 하는데, 무혐의 처분을 해야 하는 상황을 면하고자 조사를 안 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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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
도이치 모터스건은 저런거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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