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게해서 도서관을 갔는데요.
버스가 끊겨 택시를 탔는데 택시 기사분 말투가
똑똑 부러지듯이, 화난듯이 대답을 하네요.
손님은 부드럽게 묻는데 추레한 여자의 부드러운
질문이 우스워보였나봅니다.
저도 택시 기사 태도에 화가 났지만 아 네 하고
상대하지말자하고 내렸어요 그냥.
어제같은 경우는 화장 좀 하고 옷 갖춰입었는데
외간 남자들이 부드러운 눈빛으로 절 쳐다보는데
ㅠㅠ
어젠 피곤했고, 오늘은 거지취급 받았네요.
허허
작성자: .....
작성일: 2023. 02. 22 2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