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딸 얼굴이 점점 넙대대하게..

딸 얼굴이 점점 시집식구들 얼굴을 닮아가요.
특유의 얼굴형이 있거든요 광댜가 툭튀어나오고 하관이 넓은...어릴땐 귀여웠는데 댜학교들어가면서 얼굴이 완전 시집판박이네요.
꾸밀줄도 모르고....하...헤어샵 네일샵 피부과 다 선불권으로 끊어줬는데도 게을러서 못가네요. 운동은 pt며 필라테스며 끊어줘도 안가서 포기했고..

해외여행가서 사진보냈는데...내 딸이지만 외모는 참 ...어디가서 말도 못하고 속상해서 여기에 한탄합니다.ㅠㅠ 임신중에 시집식구들을 너무 미워했던걸까여?
지금도 생각하면 속이 뒤집어질정도로 싫은데....딸내미 정떼게하려고 얼굴이 저리 닮아가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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