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에도 면접을 보러 다닐 줄은 몰랐지만,
제 수업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질문에 답변도 잘 하고....잘 이끈 면접인데,
아직 연락이 없네요.
오늘 5시 이후 합격자 발표라고 했거든요.
두 명이 면접 본 것이고 재공고라 바로 결과가 나올 것 같았는데, 제가 아닌가봐요.
긴 한 숨을 쉽니다......
위로 받고 싶어요.
작성자: 면접결과
작성일: 2023. 02. 22 20:22